64회 동창회 관리자

 

   

 

 

 
작성일 : 11-03-03 20:34
터키 파묵칼레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860  

 

터키 남서부 데니즐리(Denizli)에서 20km떨어진 곳의 작은 마을에서는 신비의 자연 모습을 볼수 있다.

유명한 파묵칼레(Pamukkale)이다. 이곳은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및 자연유산이기도 하다.

 

 

파묵칼레는 터키어로 '목화의 성(Cotten Castle)'이란 뜻이다.

마치 하얀 목화 처럼 뒤덮여 있는 파묵칼레에는 고대에 온천도시인 히에라폴리스(Hierapolis)가 있었다.

 

 

히에라폴리스시대 온천에서 나오는 광천수에 포함된 풍부한 칼슘이 공기와 만나서 석회봉을 만들어 마치 하얀 눈이 뒤덮인 것처럼 만들었다.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만들어진 자연의 신비이다.


 

 

 

 

 

 

 

 

 

(사진 : kuriosita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