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회 동창회 관리자

 

   

 

 

 
작성일 : 14-09-20 16:26
지리산 칠선계곡 - 2014년 9월 14일 (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29  



































<야생화>





물봉선 (봉선화과)

산지의 냇가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 40~70cm.
잎과 꿀주머니의 모양이 다른 '노랑물봉선'도 함께 핀다.







까실쑥부쟁이 (국화과)

산과 들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50~120cm.
잎을 만져보면 뻣뻣하고 깔깔한 느낌이 든다. 두상화의 지름이 비교적 작다.







수까치깨 (벽오동과)

산기슭이나 들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 20~70cm.
까치깨에 비해 꽃받침조각이 뒤로 젖혀지며 암술머리가 흰색이고 열매에 털이 있는 점이 다르다.








영아자 (초롱꽃과)

산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50~100cm.





나도송이풀 (현삼과)

산과 들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 20~70cm.
송이풀속 식물에 비해 화관의 윗입술이 뒤로 젖혀지는 점이 다르고,
깃꼴로 갈라지는 잎이 다르다.







세잎쥐손이 (쥐손이풀과)

산지의 숲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30~80cm.
잎이 3개로 깊게 갈라지며, 턱잎이 막질이고 서로 떨어져 있다.





선괴불주머니 (현호색과)

산과 들의 습기 있는 곳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 50~100cm.
봄(3~6월)에 피는 '산괴불주머니'와 꽃의 모양이 유사하나
잎과 열매 모양이 다르다.